아포카또 사랑


우리의 마음은 아포카또와 같다

 

차갑고 뜨겁고 서로의 개성도 맛도 너무 틀린 둘..
따로 먹어도 맛있고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개성있지만..

뜨거운 에스프레소가 아이스크림에 부어질때
이내 둘이 얽히고 썩이어 뜨겁지도 차갑지도않은
둘이 만들어낸 또하나 맛이 나온다.

 

우리도 같다.
서로 각작의 개성이 틀리고 안맞을 지 몰라도
섞이게 되면 우어러져 서로의 부족함을 체워주며
둘이 섞인 하나가 된다.

 

그러니까 내게로 와.
나의 뜨거움과 씁슬함을 없에죠.

너에게 따뜻함과 상큼함을 줄께.

서로 어우러져 달콤해 지자.

by Iren | 2009/07/09 13:0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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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리 at 2009/07/10 10:56
맛있겠어요+_+
Commented by Iren at 2009/07/11 12:14
맛있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17 15:59
우앙; 달달해요;; 글도 사진도;ㅂ;/
Commented by Iren at 2009/08/18 00:59
ㅎㅎ 달지요.. 달때 쓴거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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