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뭐 그냥 희망사항.
아는 분이 있나 모르겠지만
최근에 소XX대의 태연의 팬이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눈여겨 보아 오긴했는데 힘든시기 팬덤으로 빠져 나오다 보니..
어찌저찌 ... 무튼 그건 그렇고...
오늘 이야기하고픈건 희망사항...
일기예보라는 그룹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 지 모르겠다..
무튼 난 강현민의 감수성 어린 노래를 좋아했다.
일기예보에서 러브홀릭으로 넘어오면서도 변하지 않고 좋아했다.
여전히 노래방 애창곡은 늘과 인형의 꿈이다..
무튼 러브홀릭에서 지선이 빠지고 러브홀릭스로 객원 보컬을 동원해 엘범작업을 꾸준히 하고있는데...
객원 보컬이니까 ..
꼭 태연과 러브홀릭스의 조합을 보고 싶다 .ㅜㅜ
뭐 그렇다는 쓰잘때기 없는 글인 것이다...
이번에 친친에도 나와 인연이 닿았으니 한번 러브홀릭의 그 감수성 어린 음악을
태연이가 불러봤으면 한다..
희망사항.
최근에 소XX대의 태연의 팬이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눈여겨 보아 오긴했는데 힘든시기 팬덤으로 빠져 나오다 보니..
어찌저찌 ... 무튼 그건 그렇고...
오늘 이야기하고픈건 희망사항...
일기예보라는 그룹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 지 모르겠다..
무튼 난 강현민의 감수성 어린 노래를 좋아했다.
일기예보에서 러브홀릭으로 넘어오면서도 변하지 않고 좋아했다.
여전히 노래방 애창곡은 늘과 인형의 꿈이다..
무튼 러브홀릭에서 지선이 빠지고 러브홀릭스로 객원 보컬을 동원해 엘범작업을 꾸준히 하고있는데...
객원 보컬이니까 ..
꼭 태연과 러브홀릭스의 조합을 보고 싶다 .ㅜㅜ
뭐 그렇다는 쓰잘때기 없는 글인 것이다...
이번에 친친에도 나와 인연이 닿았으니 한번 러브홀릭의 그 감수성 어린 음악을
태연이가 불러봤으면 한다..
희망사항.

# by | 2009/10/07 00:0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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